파스텔빛 하늘 아래 관람차와 놀이기구가 빛나는 상상의 유원지
HEEWON SEONG01 / 09
WORKS/01 — 09

ORIGINAL ARTWORK · 2026

Untitled

WORK INDEX

작품에 남은
여섯 가지 정보.

01/ 09
01 / TITLEUntitled
02 / YEAR2026
03 / MEDIUMAcrylic · Watercolor
04 / DIMENSIONS작품 문의 시 안내
05 / COLLECTION상상으로 세운 낙원
06 / ACQUISITION판매 정보 준비 중

COLLECTIONS

Explore more
작품의 세계.

전체 작품 보기
관람차와 첨탑, 궁전이 한 화면에 펼쳐지는 밝은 상상의 도시COLLECTION / 01

상상으로 세운 낙원

03 WORKS

밝고 몽환적인 공간에 삶의 유려한 순간을 담습니다.

EXPLORE COLLECTION
푸른 하늘 아래 꽃과 덩굴이 감싸고 있는 경복궁의 문COLLECTION / 02

장소에 남은 기억

03 WORKS

궁전과 오래된 건축은 사라진 시간의 흔적이 됩니다.

EXPLORE COLLECTION
물과 건축, 정원의 이미지가 투명한 색의 층으로 겹쳐진 풍경COLLECTION / 03

다시 드러나는 표면

03 WORKS

겹쳐진 이미지와 물감의 층에서 장면이 새로 나타납니다.

EXPLORE COLLECTION

사라진 장면은
다시 말을 건다.

기억 속 유원지처럼, 사라진 시간의 빛이 다시 떠오르는 장면.

작품 속 장소와 건축은 과거의 장면을 그대로 옮긴 배경이 아니라, 기억과 상상이 현재의 표면 위에서 다시 만나는 자리입니다. 서로 다른 시간의 이미지가 겹쳐지며 익숙한 형상은 낯설고 새로운 세계로 바뀝니다.

유한한 삶이 남기는 흔적은 사라짐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시간은 공간과 이미지에 머물고, 그 흔적은 작품을 바라보는 사람의 기억 속에서 다시 이어집니다.

FROM DIGITAL IMAGE TO PAINTED SURFACE

겹쳐 그리고,
다시 표면을 만들다.

포토샵에서 이미지와 공간을 조합해 장면을 구성한 뒤, 아이패드에서 형태와 질감을 처음부터 다시 그립니다. 마지막에는 아크릴과 수채화로 손의 흔적을 더해 디지털 이미지와 회화의 표면이 함께 머무는 작품으로 완성합니다.

DIGITAL COMPOSITIONREDRAWN BY HANDACRYLIC · WATERCOLOR

ARTWORK ACQUISITION

이 작품을
소장하고 싶다면.

온라인 결제와 작품별 판매 정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격과 구매 가능 여부는 별도로 안내드릴게요.

전시 · 작품 문의